시사IN 77호

렛츠 리뷰에 당첨이 되었다.ㅎㅎ

익일 배송일줄 알았는데 하루가 더 걸려서 걱정을 많이했다.ㄷㄷ

일단 처음봤을땐 너무나 얇았다.

이거뭐 볼꺼나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실제보니 80p까지 있어서 적지 않게 당황..

내용은 크게 정치, 사회, 환경, 국제, 한반도, 문화로 나뉘어 있었다.

맨 처음본건 특집으로 실린 잠실의 대형아파트 단지에 대한거 였는데..

지방에 사는 나와는 관계 없어서 패스..ㅡ_ㅡ

그다음엔 여당 이상득의원을 중심으로한 여야의 갈등과

반MB연합과 정권교체후의 득과 실..

대부분은 실쪽에 힘을 실은 의견이 많았다.

사회편엔 새터민과 이주여성의 힘든점이 실렸고

베이크 아웃 및 차기 국방위원장후보와 한반도 정세,

마지막 문화편까지..

시사지라기 보다는 종합지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었다.

직설적이다 못해 조금은 신랄하기 까지한 기사들을 보면서

와.. 이래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ㅎ

하지만 역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가 보였다.

거짓이 난무하는 언론매체에 휘둘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꼭 필요한 시사지인거 같다.

마지막으로 지금 이시간에도 제대로된 정보를 전하기위해

고생하고 계실 시사IN가족 여러분들에게

힘내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렛츠리뷰

by 죽어가는자의 쉼터 | 2009/03/07 02:56 | #.Book | 트랙백 | 덧글(0)

아내가 결혼했다 (2008)

 

모두가 재밌다고 했던 그영화.

 

솔찍히 좀 별로 였다.

 

재미가 없었다는건 아니지만.

 

우리 적어도 내 정서상으론.

 

이해할수 없었던 영화.

 

그냥 머 빨간비디오수준?!

 

★★☆☆☆


 

by 죽어가는자의 쉼터 | 2009/03/01 22:12 | #.Move | 트랙백 | 덧글(0)

미인도 (2008)


음. 완전 야하다고 꼭보라고 했던.

 

얼마전 한창 유행했던.

 

신윤복의 여자설?!

 

그전 바람의 화원부터 시작해서.

 

식상한 소재에 과감한 배드씬으로.

 

흥행을 노렸으나 야동만 못한 ㅡ_ㅡ;

 

★★☆☆☆



by 죽어가는자의 쉼터 | 2009/03/01 22:11 | #.Move | 트랙백 | 덧글(0)

알파 독 (Alpha Dog, 2009)



아버지의 뒤를 이어 마약밀매상이 꿈인 조니.
하지만 친구가 돈을 갚지 않는 사소한 사건때문에 일은 발생한다. 
친구를 응징하던 조니는 친구에게 개굴욕을 당하고 복수하기 위해 친구의 동생인 잭을 납취한다.
잭의 부모는 실종신고를 내고 급기야 경찰까지 동원되고.
납취사실을 숨기기 위해 잭을 살해하기에 이르는데.
자그마한 실수로 한 소년의 목숨과 여러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간 실제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

 

★★★★☆

by 죽어가는자의 쉼터 | 2009/03/01 22:06 | #.Move | 트랙백 | 덧글(0)

명장 (投名狀: The Warlords, 2008)


 

패장 이연걸이 도적마을로 흘러들어오며 사건은 시작된다.
도적떼로 살던 유덕화와 금성무가 관군으로 들어가면서 많은 공을 새우고 점점 권력을 가지게 되자
 변해가는 이연걸과 회의에 빠진 유덕화. 그사이의 금성무.
자신의 신의를 위해선 형제까지 죽이는 이연걸과 세상무엇보다 친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덕화.
남자간의 의리와 사랑을 중국식으로 잘표현한 영화.

 

★★★☆☆

by 죽어가는자의 쉼터 | 2009/03/01 22:05 | #.Mov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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